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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38명 사망 터키 탄광 폭발도 인재 논란



 터키 서부 마니사주 소마의 탄광에서 13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238명의 광부가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당시 787명이 갱도에서 작업 중이었다. 14일 사고현장을 방문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는 “120명 정도가 여전히 갇힌 것으로 보인다”며 구조작업을 독려하는 한편 사흘간의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사고 2주 전 야당이 제출한 소마 탄광의 안전조사 요구서가 의회에서 부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재(人災)를 규탄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탄광에서 구조된 광부가 들것에 실려 긴급 후송되고 있다. [소마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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