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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Stone)' '신의 한수' 바둑영화 잇따라 개봉

바둑 영화 두 편이 잇따라 찾아온다. 평생 바둑과 영화를 사랑했던 고(故) 조세래(아마 6단·1956~2013) 감독의 유작 ‘스톤(Stone)’이 6월 12일 개봉된다. 바둑소설 『 역수』(1997)를 펴낸 조 감독의 ‘스톤’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많은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뚝방전설’(2006)과 ‘퀵’(2011)으로 흥행성을 인정받은 조범구(42) 감독의 영화 ‘신의 한수’도 7월 개봉 예정이다. ‘신의 한수’는 승부와 내기바둑, 액션을 하나로 모은 영화로 정우성·안성기 등 스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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