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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 증권거래소의 한·미 대사



안호영 주미대사(왼쪽 셋째)와 성김 주한미국대사(왼쪽 둘째)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증시 개장을 알리는 타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두 대사는 전날 미국의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KEI)가 뉴저지 잉글우드에서 주최한 한·미 양국관계 현안 토론회에 초청을 받았다. [뉴욕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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