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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단 무심사 가입…재해 사망시 보험금 두 배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50세부터 81세까지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할 수 있다. [사진 라이나생명]


나이가 들수록 앓는 질환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성 질환부터 암 같은 심각한 병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지병으로 고생하는 게 현실. 가뜩이나 수입이 정점을 지난 시기에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가중된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
지병 있어도 81세까지 가능



 어르신들에게 보험이 꼭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노년에 빈발하는 노인성 질환을 보장해주는 보험에 미리 가입해 있었다면 의료비 지출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



최근 들어 어르신들의 보험 가입을 쉽게 하기 위한 여러 대책이 시행되거나 상품이 나오는 것은 이런 점에서 바람직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일환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연령을 높여 가입 제한을 줄여 나가고 있다. 아울러 고혈압·당뇨·협심증 등 노인성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도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 심사를 대폭 완화하고 있다.



 라이나생명의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도 이같은 추세를 반영한 상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50세에서 81세까지 나이나 건강에 상관 없이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단, 심신상실 또는 심신박약이면 무효이다. 병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



라이나 무배당 OK실버보험(갱신형)은 최초 계약 이후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6세까지 보장해 준다.



 가입 2년 후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재해로 사망한 경우에는 일반 사망보험금의 두 배를 보장해준다. 단, 2년 이내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 시 납입한 보험료만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 상담전화(080-426-8989)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전화 상담으로도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하지 않고 상담만 받아도 된다. 라이나생명 홈페이지 (www.lina.co.kr)에서도 상품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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