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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최대 100세까지 보장…어르신들 암 걱정 마세요

AIA생명이 고령자 전용 암보험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을 판매 중이다. [사진 AIA생명]


사회적으로 암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암 취약계층으로 꼽히는 6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연령 및 건강상의 이유로 암보험 가입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훨씬 낮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고령자 전용 암보험이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이 고령자 전용 암보험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을 판매 중이다.



 AIA생명이 출시한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무엇보다 고령자들의 가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노년층에 일반적으로 많이 나타나는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무심사를 적용한다. 또한 고령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상품 내용으로 구성돼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AIA생명은 2012년 말 노년층과 유병력자들을 대상으로 인수 기준을 완화한 간편심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8개월 만에 가입 건수 10만건을 돌파하며 업계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AIA생명 한국지점은 “이번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 출시를 통해 상품 판매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보험 소외 계층을 위한 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꼭 필요한 100세 암보험(갱신형)은 AIA생명 콜센터(080-802-5636)를 통해 상담하거나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IA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www.aiadirect.co.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AIA생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다국적 생명보험사로 아시아 전역의 15개 지사 및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AIA생명은 1987년 한국지점 설립 이래 국내 여건에 맞춘 다양한 채널 도입 및 혁신적인 상품 개발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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