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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1126차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범죄 사죄한 일본인 교수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14일 오후 제1126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렸다. 이토 나리히코 일본 주오대 명예교수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일본의 잘못을 사과하며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카네이션을 받은 이용수 할머니가 이토 나리히코 교수 등 참석자와 포옹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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