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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결혼 앞둔 김민지 "왜 이렇게 살쪘냐" 지적 당하자…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사진 2013년 12월 김민지 아나운서. 일간스포츠]
 



‘김민지’ ‘박지성’.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의 연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살이 쪘다는 지적을 당했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왜 이렇게 살이 쪘어요. 기사 사진 보는데 통통 그래도 귀여움”이라는 지인의 지적에 “(살) 뺄게요!”라고 답했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이날 박지성의 현역 은퇴 기자회견에 깜짝 등장해 꽃다발을 건넸다.



이날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역 은퇴한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7월 27일 서울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김민지 맘 편해서 살쪘나 보네”, “김민지 원래 좀 통통했는데 그래도 귀여워”, “박지성은 그래도 김민지가 제일 이쁘겠지”, “박지성 여친 김민지 오랜만에 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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