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지안, 2년 열애 끝애 김우빈과 결별…누군가 했더니

‘유지안’ [사진 유지안 출연 M/V 캡처]






‘김우빈 결별’ ‘유지안’ ‘김우빈 유지안’.



김우빈(25)의 전 연인 유지안(26)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김우빈 소속사는 “김우빈이 3~4개월 전 여자친구였던 유지안과 헤어졌다. 각자 일이 바빠지면서 소원해졌던 것으로 안다. 오랫동안 만난 사이인 만큼 헤어진 뒤에도 친구처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빈과 유지안은 지난해 9월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커플이 됐다. 김우빈이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인연을 맺었고 2011년부터 관계가 급진전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최근 김우빈이 쉴새없이 연기활동에 전념하고, 유지안도 모델활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서로에게 신경쓸 여유를 가지지 못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안은 1988년 생으로 176㎝의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몸매만 좋은게 아니라 청순한 외모로 모델계의 대표적인 미녀로 불린다.



특히 디자이너 송자인과 지춘희의 패션쇼 모델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보그·엘르·보그 걸·슈어 등 유명 패션잡지와 화보촬영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가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올웨이즈 비 데어(Always be there)’의 뮤비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발표된 조성모의 ‘유나야’ 뮤직비디오에도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지안’ [사진 중앙일보 사진 DB]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