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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게 꽃다발 주는 김민지 "행복하게 해줄거지?"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박지성’ ‘김민지’.



캡틴 박지성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박지성은 14일 경기도 수원시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아버지 박성종씨와 어머니 장명자씨,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연인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박지성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박지성은 이날 “오늘은 공식적으로 선수 은퇴를 말씀드리려 한다. 또한 7월 27일에 결혼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성은 연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7월 27일 서울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김민지 아나운서의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재 백수로 잘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 나에게 더 잘해주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지성은 연인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에 대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미안함 갖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올 시즌 네덜란드 프로축구 PSV 에인트호번에서 1년 간의 임대 생활을 마쳤다. 다음 시즌에 원소속팀 잉글랜드 퀀즈파크 레인저스로 복귀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네덜란드 언론은 무릎 부상에 시달린 박지성이 은퇴를 선언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지성’ ‘김민지’.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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