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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캡틴' 박지성, 현역은퇴 공식 선언

‘캡틴’ 박지성(33·에인트호벤)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성은 14일 오전 11시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공식적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한다” 고 말했다. 이어 “연인 김민지 아나운서와 7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 계획도 알렸다



또 박지성은 “거취에 대해 많은 얘기가 있었지만 2월부터 결심했다. 눈물이 난다거나 하지 않는다. 무릎 부상이 가장 아쉽다”며 “축구 선수생활에 더 이상의 미련은 없다. 충분히 즐겼다”고 말했다.



2013~2014시즌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친 박지성은 원소속팀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와의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은퇴를 결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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