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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윤승호 부부, 집 공개…자연 속 따뜻한 집 가보니



‘김미화’ ‘윤승호’.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화면 캡처]




‘김미화’ ‘윤승호’.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화면 캡처]




‘김미화’ ‘윤승호’.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화면 캡처]




‘김미화’ ‘윤승호’.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핫피플’에서는 발달장애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윤승호 교수와 김미화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김미화와 윤승호 교수는 아들이 있는 미국으로 잠시 다녀오기 위해 집안을 청소했다. 윤승호 교수는 마당을 정리했고 집안은 김미화가 맡았다. 김미화는 “청소도 빨래도 누구의 몫이 없다. 그냥 둘이 함께 한다”고 말했다.



김미화와 윤승호 교수의 집은 청결함 그 자체. 김미화는 집먼지 진드기를 방지하기 위해 시도때도없이 소독을 했고 화이트톤의 방에 순면 이불 등으로 딸들을 배려했다. 특히 자연 속에 위치한 김미화 윤승호 부부의 집은 햇살이 들어오는 구조로 따뜻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한편,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노란리본 캠페인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노란리본을 나무에 묶은 윤승호 교수는 “기다림의 마음은 동서양 같은 거다. 꼭 돌아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승호 교수는 노란리본을 단 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미화’ ‘윤승호’.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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