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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세월호 유언비어 퍼트린 교사 계약해지 外

사회



세월호 유언비어 퍼트린 교사 계약해지



경기도 성남의 A고교는 13일 수업시간에 ‘국정원이 세월호 희생자 시신을 숨겼다’는 등의 유언비어를 퍼트린 최모(29) 기간제 여교사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최 교사는 이날 학교에 사직서를 냈다. 최 교사는 학교 측에 “아이들 앞에서 수업하기가 어렵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STX 관련 전 무역보험공사 대표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13일 유모(64) 전 무역보험공사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유 전 대표는 2011년 STX그룹 측으로부터 선박보험 등 지급보증과 관련한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여원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유 전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8세 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모 징역 8년



서울고법 형사5부는 8세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 로 기소된 권모(34·여)씨에게 13일 원심과 같은 징역 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간 온정적이었던 법원의 양형 관행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씨는 지난해 남편 나모(36)씨와 전처 사이의 아이를 플라스틱 안마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야간조명 기준강화 등 빛공해 본격 관리



수면장애와 생태계 교란, 농작물 수확 감소 등을 낳는 빛공해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2018년까지 국토의 절반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본격 관리한다. 야간조명 기준을 강화하고 빛공해 영향평가와 옥외조명 교체 등의 사업에 5년간 약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국제·외교



교황 “외계인도 세례 받을 권리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12일 “모든 사람은 세례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는 외계인이라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교황은 라디오 방송에서 “ 녹색 피부에 긴 코와 큰 귀의 화성인이 세례받기를 원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 고 밝혔다.



6·25 때 걸렸던 여왕 현수막 영국에 기증



임성남 주영 한국 대사는 한국전쟁 도중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를 축하하려고 격전지에 걸어뒀던 현수막을 13일 런던 왕립포병박물관에 기증했다. 현수막은 1953년 6월 2일 경기도 연천군 삼화리에 주둔한 영국 포병연대가 엘리자베스 2세 즉위 축하 행사에 사용한 것이다.



한·일 경제인 도쿄서 경협 증진 논의



한국과 일본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제46회 한일경제인회의’가 14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도쿄에서 열린다. 13일 오후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등 한국 측 대표단의 예방을 받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양국 경제를 윈-윈의 관계로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민간인 불법사찰’전 총리실 과장 집유



서울고법 형사5부는 13일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 인멸 및 공용물건 손상 혐의로 기소된 진경락(47)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증거인멸죄는 무죄로, 나머지 혐의는 유죄로 판단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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