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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내가 전도 한 건 맞지만, 금수원 대표가 된 건…" 깜짝 놀라

‘윤소정’ ‘구원파’. [사진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윤소정’ ‘구원파’.



배우 전양자를 구원파로 전도한 사람이 배우 윤소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MBC ‘리얼스토리 눈’은 ‘금수원의 중심-전양자의 두 얼굴’ 편을 방송했다.



방송에 따르면, 전양자는 1977년 결혼 실패 후 동료 배우 윤소정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게 됐다.



이날 윤소정은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양자를 구원파로 전도했느냐는 질문에 "맞다. 꾸준히 함께 연기했고 아버지가 배우를 해 친하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 대표가 된 것에 대해서는 "대표가 된 건 몰랐다. 나도 지금 TV 보고 놀랐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측근으로 지목된 전양자는 10일 검찰 조사를 받고 11일 새벽 귀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소정’ ‘구원파’. [사진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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