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단양군, 녹색 식생활 교육 과정 운영

【단양=뉴시스】이성기 기자 = 충북 단양군이 향토음식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내 몸에 약이 되는 약선음식 이론과 실습, 전통 일품요리, 전통 후식 등 3개 과정의 '녹색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내 몸에 약이 되는 약선음식' 과정은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 차은정 교장을 초빙해 오는 20일까지 약선음식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한다.



이 과정에서는 약초밥, 우슬된장찌개, 더덕전 보혈팔보죽 등을 배운다.



'전통 일품요리' 과정은 이달 말까지 교육희망자를 모집해 다음 달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10회 과정)운영한다.



'전통 후식' 과정도 이달 말까지 교육 희망자를 모집해 다음 달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전통 일품요리에서는 단호박 흑임자 밀쌈, 우엉 잡채, 산채 전병, 들깨 닭곰탕, 마늘떡갈비, 가지 양념구이, 함지쌈, 브로콜리 감자 전 등을 실습하고 배운다.



전통후식 과정에서는 콩 설기떡, 삼색 쌀 튀밥, 땅콩강정, 궁중 약과, 단호박 떡케이크, 장미꽃 절편, 블루베리 코코넛 단자, 색동 바람떡 등 몸에 좋은 후식을 만드는 법을 배운다.



궁금한 내용은 단양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43-42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skle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