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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러시아 2차 대전 승리의 날

러시아가 ‘승리의 날’로 부르는 5월 9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에 3만여 명의 시민이 나와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9일은 1945년 독일 나치군이 러시아에 공식 항복을 선언한 날로 러시아 정부는 매년 군사 퍼레이드를 열며 성대한 축하 의식을 한다. 시민들이 들고 있는 것은 전쟁에 참여했던 집안 친척들의 초상화나 사진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승전 69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를 참관한 뒤 곧장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항으로 이동해 흑해함대를 사열했다. 크림반도는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병합됐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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