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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연기했는데 좋았다"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사진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방송 캡처]








‘윤계상 god 탈퇴 이유’.



god가 12년 만에 컴백한 가운데 윤계상 god 탈퇴 이유가 화제다.



이번 앨범은 원년 멤버인 윤계상까지 참여했다. 2012년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마지막회에서 윤계상은 god 멤버들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연기자를 하려고 god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라며 “난 연예인을 관두려고 했다. 누가 연기를 하고 싶어 god를 깨고 싶었겠느냐. 우연한 계기로 연기를 했는데 하다 보니 좋았다. 그러다 보니 소문이 현실이 됐고 내가 그걸 반박하면 좋은 추억이 깨져버리게 됐다.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god는 8일 정오에 신곡 ‘미운오리새끼’를 발매했다. 발매 직후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god 미운오리새끼는 느린 템포의 비트로 감수성 짙은 내레이션과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자신의 모습을 길을 잃은 미운 오리새끼에 비유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god는 2014년 세월호가 남긴 국민의 슬픔을 위로하고, 함께 나누고자 ‘god 미운오리새끼’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사진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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