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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밀회' 김희애, "탄탄한 복근 유지 비결은…" 20대도 울고갈 몸매~

밀회 김희애-김혜은 [사진 = JTBC 방송 캡쳐]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 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배우들의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 바캉스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몸매 관리를 시작하는 여성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이슈는 세월을 거스르는 김희애의 군살 없는 바디 라인. 김희애는 물론 ‘밀회’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혜은까지 20대도 울고 갈 흐트러짐 없는 40대 여배우들의 몸매 비결과 함께 44 사이즈 만들기 열풍이 불고 있다.



김희애는 최근 SBS ‘힐링 캠프’를 통해 “10년 동안 49㎏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운동이었다”며 “앉았다 일어나기, 스쿼트, 싸이클 등 운동을 10년간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밀회' 속 김희애의 몸매는 군살 하나 찾아보기 어렵다.



또 김혜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저녁에 탄수화물을 먹으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아침에 붓는 편이라 저녁에 탄수화물을 절대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바쁘다 보니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소파, 생수병 등 주변 소품들을 이용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유스클리닉 비만전문의 강현영 원장은 “여성의 몸은 30대부터 노화 속도가 급격히 가속화 되면서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이 떨어진다”며 “흔히 말하는 ‘나잇살’을 거스를 수 있는 비결은 몸에 탄력을 주면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근육 강화 운동의 습관화와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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