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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도 이웃돕기를…』

최규하 국무총리는 10일 하오 우수공무원포상대표자들을 위해 다과회를 베풀고 노고를 치하.

최 총리는 충북단양군 대암면장 김제순씨에게 『면내에 혹시 식량이 부족한 농가는 없느냐』고 질문. 김 면장이 『아직까지 그런 농가는 없다』고 하자 최 총리는 『이웃돕기운동을 적극 벌려 불우한 사람을 돕도록 하라』고 지시.

황산덕 문교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집안아이들이 극장엘 갔는데 방위산업 홍보영화를 보던 관객들이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봤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최 총리는 『아마 대포·총알을 만드는 것을 보면 감격했을 것』이라고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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