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온주완 미친거니 열창에 유노윤호에게 춤까지…"못하는 게 없네"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배우 온주완이 가수 유노윤호의 춤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인간중독’의 송승헌, 온주완, 조여정, 그리고 김대우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은 “온주완이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춤 선생이었다“고 폭로했다.



온주완은 송승헌의 폭로에 당황했지만 이내 “해당 기획사에 파트별로 선생님이 있지 않나. 춤을 가르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과 출연진들이 댄스를 요구하자 온주완은 “노래를 먼저 하고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바이브의 ‘미친 거니’를 열창한 후 댄스실력을 자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