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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재택 아르바이트 거짓 광고 적발

하루에 2시간만 일하면 한 달에 1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재택 아르바이트 광고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이런 광고에 현혹돼 회원으로 가입하면 휴대전화를 의무적으로 개통하거나 일정 금액의 회비까지 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재택 아르바이트 사업자 위즈니온과 스마트러쉬는 거짓·과장 광고로 회원을 끌어 모은 뒤 회원 가입 조건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하게 하거나 일정 금액의 회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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