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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공기업 대졸 초임 1위

지난해 30대 공기업 중 대졸 초임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 나타났다. 직원 평균 임금은 한국마사회가, 임원 연봉은 한국공항공사가 높았다.



지난해 3962만원 … 5년째 최고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30개 공기업의 2013년 경영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신입사원 초임은 3962만원으로 2009년부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울산항만공사(3783만원), 3위는 한국마사회(3726만원)였고 대한주택보증주식회사(3518만원), 한국수력원자력(3389만원), 한국가스공사(3330만원)가 뒤를 이었다.



 2014년 예산을 기준으로 한 직원 평균 임금은 한국마사회(8883만원), 한국중부발전(8027만원), 한국가스공사(7928만원), 부산항만공사(7884만원) 등이 인천국제공항공사(7685만원)보다 높았고 임원 연봉은 한국공항공사 3억3288만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항만공사가 3억855만원, 한국남동발전·남부발전·서부발전주식회사가 3억571만원이었다.



 이들 공기업의 신입사원 초임은 평균 3136만원으로 전년 대비 2.2% 인상됐다. 30개 중 26개 기업의 초임이 전년보다 상승했고 9개 기업이 81만~100만원을, 4개 기업이 21만~40만원을 올렸다.



채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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