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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공원 낡은 시설물 새것으로 바꾼다

천안시 서북구는 관내 어린이공원의 낡은 시설물을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사진 천안시]


천안시 서북구는 어린이공원의 낡은 시설물을 연차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우선 6월 말까지 총 2억7000만원을 들여 어린이공원 9곳(총 1만9886㎡)의 시설 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6월까지 9곳 정비 마무리



이들 어린이공원은 2011년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12조에 따라 설치검사 불합격을 받았다. 대상은 성정15·성정1·성정14·쌍용4·쌍용14·신방4·쌍용25·백석56·신월1공원이다.



서북구는 또 어린이공원 26곳의 낡은 의자·퍼걸러·블록 같은 기반시설물을 철거하고 공원 주변 배수시설을 개선해 토사 유실이나 지반 침하를 방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경 수목을 철저히 관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꾸미기로 했다. 김덕환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연차적으로 관내 어린이공원 63곳에 있는 낡은 시설물을 새것으로 교체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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