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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루 교도소에서 열린 '어머니의 날' 행사







































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 있는 루리간초(Lurigancho) 교도소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아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재소자의 가족만 방문할 수 있으며 재소자들이 만든 음식이나 물건을 판매한다. 재소자들이 사회로 나왔을 때 융화를 쉽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루리간초 교도소는 남미에서 가장 큰 교도소로 약 9,000여 명의 재소자들이 수감되어 있다.

재소자의 친지들이 신발을 사주고 있다.

광대 복장을 한 재소자가 공연을 하고 있다.

한 재소자가 요리를 하고 있다.

경찰관이 방문객 안내를 하고 있다.

방문객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한 재소자가 어머니와 포옹을 하고 있다.

여우 복장을 한 재소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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