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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만났다







































프랑스 파리에서 6일(현지시간)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포토 콜 행사가 열렸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레피센트'는 디즈니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1959)' 속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판타지 영화이다. '말레피센트' 역을 맡은 안젤리나 졸리는 처음으로 악역 연기를 선보인다. 미국의 '국민 여동생' 다코타 패닝의 친동생 엘르 패닝은 이번 영화에서 오로라 공주 역을 맡았다. '말레피센트'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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