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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大, 억元 지불해 일본으로부터 중국 고서 환매





[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5월 3일 베이징대학교 도서관 측은 소장 문고 전시회를 열어 일본으로부터 환매한 2만여 권의 중국 고서를 공개했다. 2013년 베이징대학교 측은 일 억 위안(약 164억 5500만 원)을 지불해 일본에 있던 2 만여 권의 중국 서적을 다시 찾아왔다. 중앙문화역사관의 위안싱페이(袁行?) 관장은 이 일을 “100여 년 이래 중국에서 처음 대량으로 해외에 남아있던 중국 고서를 환매한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고서들은 경(經), 사(史), 자(子), 집(集) 총 4부로 구비되어 있으며, 그중 한림원(翰林院)의 ‘사고전서(四庫全書)’ 역시 보관되어 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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