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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지역 농민소득 증가 가속화, 급여소득 견인 역할





○ 비농업 취업 증가가 소득 증가 추진, 급여성 소득 기여율 53.3% 달해

○ 2013년 1인당 평균 순소득 5519위안, 증가율 농촌 평균수준比 4.1%포인트 상회



[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국가통계국 웹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중국 빈곤지역 농민소득이 양호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전국 빈곤지역 농촌주민 1인당 평균 순소득은 5519위안(약 91만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787위안 늘어났고 증가율은 16.6%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가격요소를 제한 후의 실질성장률은 13.4%로 이는 전국 농촌 평균수준에 비해 4.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빈곤지역은 국가빈곤구제개발업무 중점현(縣)과 집중 분포된 특별빈곤지역을 말한다. 데이터에서 이들 빈곤지역 농민의 소득증가에 비농업 취업기회 증가가 한 몫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구조조정과 산업이전은 빈곤지역의 산업발전을 촉진함으로써 빈곤지역에 취업기회 증가라는 플러스 효과를 가져왔다. 비농업 취업 비중 향상과 급여수준의 비교적 빠른 오름폭에 힘입어 2013년 빈곤지역 주민의 급여성 소득은 22.7%의 성장률을 기록해 한해 전체 소득증가에 대한 공헌율이 53.3% 에 달했으며, 이는 빈곤지역 농촌주민 소득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2013년 중국 정부는 사회보장과 재정보조금 지출을 늘렸고 각 지역은 양로보험과 최저생활보장 등 사회보장표준을 잇따라 높였다. 지난 해 중앙정부가 농민의 각종 보조금에 지출한 금액은 1700억 위안(약 28억 원)을 돌파했다. 이들 조치들은 이전성 소득의 빠른 성장을 이끄는 직접적인 촉진제 역할을 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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