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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대균 초상화 걸린 레스토랑









서울 역삼동 레스토랑 ‘몽테크리스토’ 에 유대균씨의 대형 초상화가 걸려 있다(위). 미켈란젤로의 ‘노예상’이 샹들리에 아래 세워져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된 2점을 프랑스에서 복제해 들여왔다. 운송비만 수천만원대로 추정된다(아래 왼쪽). 100년은 족히 된 여행용 트렁크 가방 100여 개를 천장까지 쌓아 기둥을 만들었다. 공동대표 김찬식씨의 수집품 이다(아래 오른쪽).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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