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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열 낮아진 최용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2일 강원도 원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열린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김기남 당 비서,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정은, 최용해 당 비서(점선 안) . 노동신문은 이 소식을 전한 3일자 보도에서 최용해를 처음으로 ‘당 비서’로 호칭했다. 정부 당국자는 “최용해가 좌천 수준으로 밀려났지만 야영소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는 등 일정한 직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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