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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2안타 1볼넷 … AL 타격 1위 유지 外

추신수 2안타 1볼넷 … AL 타격 1위 유지



미국 프로야구 추신수(32·텍사스)가 6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1볼넷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 0.360으로 아메리칸리그 1위를 지켰지만 팀은 2-8로 졌다.



어깨 부상 류현진 오늘부터 훈련



LA타임스는 왼 어깨 부상을 당한 류현진(27·LA다저스)이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어 7일부터 훈련을 재개한다고 6일 보도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8일 콜로라도전에서 가벼운 통증을 느꼈고, 지난 3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포항, 아시아 챔스 16강 1차전 전북에 승



포항 스틸러스가 6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 포항은 후반 8분 이재성에게 골을 내줬지만 손준호(후 13분), 고무열(후 28분)의 골로 뒤집었다.



NBA 신인왕에 카터 윌리엄스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가드 마이클 카터 윌리엄스(23)가 6일 올해의 신인 투표에서 124명의 투표 인단 중 104명으로부터 1위를 받아 신인왕에 올랐다. 카터 윌리엄스는 올 시즌 평균 16.7득점·6.2리바운드·6.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댈리, 여성 입에 공 올려놓고 티샷



프로골퍼 존 댈리(48·미국)가 여성의 입에 티를 물게 하고 공을 올려놓고 있다. 댈리는 지난달 말 부인의 친구인 전직 모델 캐서린 미셸의 얼굴 위에 공을 놓고 티샷을 했다. 미셸은 “존 댈리를 믿어 자진 했다”고 말했지만 비난이 이어졌다. 도박· 폭력 등 숱한 문제를 일으킨 댈리조차도 “ 따라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중앙포토]



서울시청, 핸드볼 정규리그 우승



서울시청이 6일 열린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삼척시청을 30-22로 누르고 12승1무1패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임오경 감독이 이끄는 서울시청은 15일부터 열리는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에 직행한다.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여성 감독이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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