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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스쇼 김연아 "세월호 참사 치유의 무대 됐길"



이제 ‘피겨 퀸’ 김연아가 선수로 뛰는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김연아는 4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스쇼를 통해 자신을 응원한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 했다. 오프닝 무대 ‘렛잇고(Let it go)’와 새 갈라 프로그램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새롭게 선보인 김연아의 연기에 1만여 관객은 기립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김연아는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묵념으로 이번 아이스쇼를 시작했다. 김연아는 "유가족과 국민의 상심이 큰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라며, 치유의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무척 감사했고,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라고 작별을 고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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