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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이 江南通新 제호를 만들어 주세요



지난 3월 마감한 江南通新 제호 공모 당선작은 오늘(7일) 1면 제호를 장식한 인천 송도동 이진영 독자입니다. 올해 6학년인 진영양이 가족 모습을 직접 그리고 칠했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비록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제호를 정성껏 만들어 보내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4월 2일자와 9일자 16일자 제호를 장식했던 독자 손미경·김기현·권진현님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정의 달을 주제로 한 5월의 제호 이벤트는 마감했지만 6월 이후에 실릴 제호 디자인은 마감시한없이 계속 받습니다. 보내주신 제호 가운데 하나를 골라 매달 한번씩 실제 江南通新 제호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주제는 없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이나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 붓글씨 등 어떤 형태도 상관없습니다. 또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뿐 아니라 천진난만한 초등학생, 아니 유아의 글과 그림도 환영합니다.



 신청은 e메일(gangnam@joongang.co.kr) 혹은 우편(서울 중구 서소문로 100 중앙일보 편집국 메트로G팀 독자 참여 제호 담당자 앞)으로 받습니다. 응모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저작권은 강남통신에 있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분께 메가박스 영화표(2매)를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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