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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10만 명 이상을 학살

10만 명 이상의 「우간다」인들이 지난 71년「이디·아민」대통령의 공포정치가 시작된 이래 무자비한 고문·야수적인 살인 및 심지어는 강요된 살육행위로 무참히 죽어 갔다고 17일 국제법률 가 위원회(IOJ)가 폭로.
IOJ 보고서는 「캄팔라」「진자」공노 근처 숲 속에 있는 강제수용소에서는 수감자들이 망치로 동료 수감자를 타살하도록 강요되고 있으며 총부리의 위협아래서 죽어 가는 동료의 몸에 붙은 살을 서로 떼어먹도록 강요당하는 야만적인 행위를 포함한 각종고문방법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또한 「나구루」감옥이 차라리 도살장이라고 표현하고 이곳에서는 수감자들이 죽은 동료수감자의 목을 자르고 그들의 유혈을 핥아먹도록 강요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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