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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요가복ㆍ시스루 원피스에 드러난 ‘명품 몸매’





 

배우 한은정(34)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한은정의 흠잡을데 없는 몸매를 담은 스틸컷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은정은 몸에 짝 달라붙는 요가복을 입은 채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요가복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대문자 에스(S)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하다.



또 속살이 은근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든다.



‘골든 크로스’는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극을 담은 작품이다.



한은정은 ‘골든 크로스’의 대표 홍사라 역을 맡아 팜므파탈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매주 수ㆍ목 밤 10시 방송.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한은정 명품 몸매, 사진 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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