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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노숙하는 이유…알고보니?







‘키아누 리브스’.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0)가 노숙하는 이유는 무엇일끼?



4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과거 키아누 리브스의 노숙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아누 리브스가 오랜 연인 제니퍼 사임의 죽음에 힘들어 하다 노숙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키아누 리브스는 절친한 동료였던 리버 피닉스의 약물중독 사망 이후 힘들어 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소개로 제니퍼 사임과 만나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제니퍼 사임은 임신 8개월 만에 아이를 유산하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결국 키아누 리브스와 이별하고 만다.



이별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제니퍼 사임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키아누 리브스는 제니퍼 사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거리고 뛰쳐나가 노숙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키아누 리브스는 노숙 생활 도중에도 ‘매트릭스2’ ‘매트릭스3’ ‘콘스탄틴’ 등의 작품 활동을 이어갔지만 현재까지도 거리를 전전하며 제니퍼 사임을 그리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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