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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 끊임없는 조문행렬과 침묵 시위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4일 오전 사고 진상규명 촉구 침묵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가 '제 아이가 웃을 수 있게 진실규명 바랍니다', '어른들을 믿고 있었던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 학생 학부모 10여 명이 이틀째 침묵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단원고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일동' 명의의 유인물을 조문객에게 배포하고 사고진상 규명을위한 특검을 요구했다.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는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는 조문객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가 문을 연 지 6일이 지난 4일 오전 8시 추모객은 14만 2275에 달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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