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속도로 교통상황, 서울→부산 5시간30분



 

연휴 이틀째로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서울을 빠져나가는 나들이 행렬이 이어져 고속도로 곳곳에서 차량 정체와 지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4일 낮 12시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도착지별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부산 5시간 30분, 대전 3시간 40분, 강릉 4시간 20분이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여주나들목∼문막나들목, 호법분기점∼이천나들목 등 총 46㎞ 구간에서 심각한 지체 현상을 빚고 있다.



오전에만 16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 나갔고, 평소 일요일보다 3만대 많은 39만 대가 4일 서울 밖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