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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보성, 하하 의리남으로 깜짝 등장 "나랑 잘 모르지만…"





‘무한도전 김보성’.



배우 김보성(48)이 ‘무한도전’에 깜짝 등장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 선출을 위한 ‘선택 2014’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무한도전을 이끌어가는 10년의 리더 선거에 출마했다.



하하는 “나는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남자, 하하”라며 “제가 의리 있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해줄 사람을 부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깜짝 등장한 김보성은 “하하와의 의리에 왔다. 의리에 대해 설명하겠다”라며 강연을 했다.



김보성은 “의리는 일단 정의감이 있어야 한다. 내가 범법자에게 의리 지키는 것 봤냐. 나랑 좀 친하다고 해서 ‘왜 연락 안 돼’ 이건 의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랑 잘 모르더라도…”라고 하자 유재석은 “하하를 잘 모르는 거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보성은 “그렇게 많이 친하지 않지만 정의는 가슴에서 사랑에서 출발하는 거다. 결국 의리는 곧 사랑이다”고 주장했다.



강연을 듣던 멤버들은 “저 형 '무한도전' 들어오는 거야? 형 들어오면 잘할 수 있어?”라는 질문에 김보성은 “잘하겠다.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무한도전’사전 리더투표는 17일부터 이틀간 오프라인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 22일 본 투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소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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