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 혼자 산다 육중완, 어머니 "아들 잘생겼다…머리가 커서 그렇지"





‘나 혼자 산다 육중완’.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2회에서는 육중완이 부산에 있는 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부산에 있는 본가를 찾아 앨범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육중완은 과거 사진 속 말랐던 모습을 보며 “이때 잘생겼었다”며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육중완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잘생겼지 그럼. 머리가 커서 그렇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중완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몸매와 깔끔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