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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풀타임, 브레다 잡고…유로파 리그 진출

‘박지성’.



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이 시즌 최종전서 활약을 펼치며 팀에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리그 진출 티켓을 안겼다.



에인트호벤은 4일 오전 1시45분(한국시간) 브레다와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지에 34라운드 최종전에서 NAC 브레다를 2-0으로 물리쳤다.



이날 박지성은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44분 오스카르 힐리에마르크와 교체될 때까지 약 90분을 소화했다.



박지성은 마지막 경기에서 철저히 팀을 위해 뛰었다. 후반 34분 문전 중앙에서 한 차례 날카로운 슈팅도 시도했다.



에인트호벤은 전반 16분 데파이가 헨드릭스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감아차 선제골을 기록했다. 또 후반 14분 코너킥 상황에서 브루마가 헤딩슈팅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해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에인트호벤으로 임대 이적됐던 박지성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원소속팀 퀸즈파크레인저스(QPR)로 복귀한다.



이날 승리한 에인트호벤은 18승5무11패, 승점 59점으로 4위를 확정지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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