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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M&A 전략으로 본 우크라이나
적대적 인수합병의 1차 목표는 이사회 장악. 러시아의 크림공화국 병합은 지배구조 장악을 통한 무혈 입성의 전형적 사례. 오는 우크라이나 조기 대선(5월 25일)을 주주총회로 등치시키면 공격자인 러시아와 방어자인 서방 모두가 양보할 수 없는 백마고지.

‘No pain in Spain’
스페인 IBEX 주가지수, 1년 저점 대비 +38% 상승.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엔 헐값 부동산을 사러 유럽계, 중국계 투자자 몰려. 유럽 축구를 평정하며 자존심을 회복한 스페인은 국가 이름에 고통(pain)이 들어 있다는 경제적 조롱에서도 탈피를 희구.

공매도 세력의 무덤
미국 국채를 공매도한 헤지펀드들 큰 손실. 연준의 테이퍼링 속행에 따른 금리 상승을 노렸으나 시장금리는 거꾸로 하락. 취약국 외환위기에 이어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안전자산선호(flight to safety)에 기인. 무대 뒤엔 안도하는 미국 재무부.

다음주 preview
아시아 황금연휴인 가운데 악화 조짐의 우크라이나 사태에 주목. 옐런 연준 의장의 양원 합동 경제위원회 청문회(7일), 상원 예산위원회 청문회(8일) 또한 주요 이벤트. 기지개를 켜고 있는 중국의 4월 무역수지(7일, 예상치 188억 달러 흑자)도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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