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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
지난달 30일 세월호 참사 항의 침묵시위에 등장한 구호 팻말. 이 구호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정말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걸까요”라는 역설적인 뜻으로 확산되고 있다.

“어린이날, 한국이 우리의 마음에 걸린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 2일(현지시간) 한국 어린이날 관련 성명에서 세월호 사고에 대해 “한국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희망을 전한다. 나도 아버지로서 고통을 이해한다”며.

“헛살만 찐 데 득의양양하면 의미가 없다”
중국 신화통신, 중국이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경제대국이 됐다는 보도에 대한 논평에서 “중국 경제의 거품 성장을 경계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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