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가희, "전 남친 연예인이라 한 적 없는데…"





‘가희’.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가희가 전 남자친구 자살 소동과 관련해 해명했다.



가희는 3일 트위터에 “마녀사냥 이야기 지금 알았네요! 나 그 사람 연예인이라고 한 적 없는데? 왜들 이러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가희는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희는 전 남자친구에게 집착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가희는 자신의 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면서 “똑같은 경험이 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베란다 3층에서 뛰어내리겠다 그러더라”고 말했다.



이어 “세 시간을 타일러도 말을 듣지 않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가희의 전 남자친구가 연예인이 아니냐는 듯 분위기를 몰아갔다.



신동엽은 “결국 그냥 텔레비전에 나오죠?”라고 말해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가희의 전 남자친구가 연예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