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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D프린터 등을 온라인으로 이용해 만든 의수 부착한 소녀





















미국 일리노이주 록포드에서 보일란 카톨릭고등학교 학생인 자히 라이첸스퍼거(왼쪽)와 알렉 스타인하겐(오른쪽)이 킬리 위커의 손에 의수부착을 하고 있다. 킬리 위커가 의수를 착용한 뒤 시험해 보고 있다.



이 학교의 엔지니어링 그래픽 교실은 위커의 손에 맞는 의수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위커는 왼손 손가락이 없이 태어난 장애인이다. 의수제작에는 3D프린터와 각종 기구를 온라인상에서 이용해 만들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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