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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친 러시아 주민이동 막기 위해 도로 차단한 우크라이나 군인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2일(현지시간) 슬라비안스크 남쪽 10km 떨어진 안드레브카 마을 앞 도로를 차단했다. 우크라이나 군은 친 러시아 주민의 이동을 막기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친 러시아 여인이 우크라이나 군인과 이야기하고 있다. 친 러시아 여성이 그리스정교회의 성화를 들고 있다.



러시아는 수 만명에 이르는 군대를 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배치해 놓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친 러시아 주민들이 10여개 도시에서 반정부활동과 함께 지방청사를 점거하도록 해 러시아가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스크바 당국은 이같은 주장을 부인했다. 그러나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러시아 주민 혹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이익을 해친다면 곧바로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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