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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건 산 뒤 점검받는 베네수엘라 시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정부가 운영하는 비센테나리오 슈퍼마켓에서 2일(현지시간) 고객들이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물건을 산 뒤 구매물품을 점검 받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최근 식료품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논란이 많은 구매카드 제도를 실시했다. 이 제도는 쿠바정부가 실시한 정책과 같으며 실패한 사회주의자의 정책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전임 대통령 휴고 차베스를 이은 51세 마두로 대통령은 '안정적인 식품 공급'카드 정책을 선전하고 있다. 이 카드는 정부보조를 받는 식료품을 대량구입한 뒤 재판매하는 악덕 구매자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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