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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부녀 바캉스 화보 현장, 딸 화리가 균형감각 '수준급

[사진 레몬트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과 딸 홍화리 부녀가 색다른 바캉스 화보를 선보였다.



홍성흔 부녀는 레몬트리 화보를 통해 진짜 부산 바다에 놀러온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능숙한 사투리 연기를 뽐내고 있는 홍화리는 아빠를 빼닮은 운동신경을 보여줬다.



특히 서핑보드 위에서 평형감각을 유지해 멋진 포즈를 선보였다. 홍성흔 또한 현장을 리드하며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모습이었다.



홍성흔과 딸 홍화리의 카파 화보는 리빙매거진 레몬트리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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