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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특별한 사람 속삭이는 손목 밀어

시계는 선물로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아르키메데스 ‘뉴 레트로? 컬렉션(위)과 페라가모 타임피스 ‘간치노 스와레’ 컬렉션. [사진 갤러리어클락]
시계 선물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소중한 시간을 영원히 함께하자는 염원을 담기도 하고, 근면하게 살라는 뜻을 전하기도 한다. 그래서 특별한 사람, 특별한 날의 선물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갤러리어클락은 선물로 적당한 남녀 시계를 추천했다. 문의 02-3284-1300.

 ◆아르키메데스 ‘뉴 레트로’ 컬렉션=1950년대 빈티지 워치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특징이다. 44㎜ 사이즈의 케이스에 로만자 인덱스와 블루 핸즈가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균형감이 느껴지는 스몰 세컨즈의 비율과 5ATM 방수 기능을 갖춰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켜준다. 58만8000원.

 ◆폴스미스 워치 ‘더 시티 투 카운터 크로노그래프’=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다크 브라운의 가죽 스트랩과 골드 케이스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데다 6시와 12시 인덱스에 포인트 컬러를 주어 클래식한 옷차림과 캐주얼한 스타일 모두 잘 어울린다.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했고 별도의 날짜 표시 창을 갖췄다. 67만5000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간치노 스와레’ 컬렉션=다채로운 컬러의 간치노 스와레는 페라가모 간치노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케이스 하단에 음각으로 작게 새겨진 로고로 페라가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낸다. 화사한 핑크·옐로·오렌지 컬러 문자판과 페이턴트 가죽 밴드가 조화를 이룬다. 139만원.

 ◆펜디 타임피스 ‘B-펜디’ 컬렉션=벨트 버클 장식과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 자개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인다. 3, 6, 9시 방향에 다이아몬드를 세팅,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버클 케이스의 12시 방향에 FF 펜디 로고가 새겨져 펜디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스트랩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28만원.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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