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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가야, 배고프지 …



세월호 침몰사고 16일째인 1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어머니가 아들을 생각하며 사고 해역을 향해 밥을 뿌려주고 있다. 한편 이날 팽목항에는 경기도 안산합동분향소에서 출발한 희생자 가족 160여 명이 방문해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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