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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5월의 신부 … 신랑은 건축가 오영욱

엄지원(左), 오영욱(右)
배우 엄지원(37)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엄지원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엄지원이 오는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건축가 오영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1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교제설이 보도된 뒤 공개연애를 해왔다. 엄지원의 예비신랑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오기사디자인과 오다건축을 운영 중인 건축가다.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엄지원은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3년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으로 영평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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