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수원에 다섯 번째 평화의 소녀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국내 다섯 번째 평화의 소녀상이 수원 올림픽공원에 세워졌다. 3일 공식 제막을 앞두고 1일 여고생들이 소녀상을 닦고 있다. 수원 평화의 소녀상은 4020명의 시민과 133개의 단체가 참여해 모은 총 8957만여원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